Kaplan-Meier 생존곡선으로 "나는 어디쯤 있나?"를 시각적으로 이해하는 대면 상담 보조 도구
환자들 중 절반이 이 시점까지 생존한 기간을 의미합니다. 즉, 생존자 비율이 50%가 되는 지점입니다.
❗ "이 시점에 모두 사망" 이 아닙니다진단 후 5년이 지나도 생존하는 환자의 비율입니다. 반대로 말하면, 5년이 지나야 사망하는 게 아닙니다.
❗ "5년 후에 죽는 확률"이 아닙니다생존곡선 주변의 음영 영역은 95% 신뢰구간입니다. 실제 집단값이 이 범위 안에 있을 확률이 95%임을 뜻하며, 불확실성을 나타냅니다.
오차 범위 = 불확실성의 표현이 통계는 수천 명의 집단 데이터입니다. 개인의 예후는 치료 반응, 동반 질환, 유전자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.
나 = 집단 통계가 아닙니다